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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결과 조작...사전투표 전면 폐지해야”
ㅁㅊ 대놓고 부정선거네
naver.me/5Z1sEK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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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더 그러는거에요
한국은 최악의 인종차별 국가야. 그러니까 너희들은 우리를 더 대우해주고 대접해줘야해. 그렇지 않으면 한국인들은 인종차별 주의자야!!
<<이런식으로 드러누워서 가스라이팅하고 이 인종차별 주의자야 돈내놔, 혜택내놔, 우리를 왕처럼 대접해 라며 자해공갈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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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민주당
이게 미친짓이지.
사관학교 폐지의 이유가 분명하다. 대한민국 군의 정통성을 뿌리 없애겠다는것
한미 연합이 아니라....
한중 연합으로 가겠다는것은 현지 뜻인거냐? 북한 뜻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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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못채워질까봐 잠도못자고 온갖곳에서 홍보했는데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것입니다!!
5만명 채워졌지만 할 수 있으신 분들은 계속 동의 해주세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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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여자들 많이 살해당하냐고 찡찡대는 애들 진짜 몰라서 묻는 건가 싶음ㅋㅋㅋㅋㅋ 지금 나라에 검찰이 없어지고 경찰은 마비 상태인데 사람 죽일 절호의 기회지 씨발ㅋㅋㅋㅋㅋ 잡혀도 4심제로 개꿀 빨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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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비꼬는게 아니라 얘 진짜 큰일 난거 같음….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이렇게 된다니깐여
타격없음
스스로 중도우파라 여기지만 언젠가부터 가끔 극우라는 말을 듣는다. 물론 그도 처음엔 꽤나 당황스러웠지만 요즘엔 그저 아무런 느낌도 없는 거 같다.
이재명 정권이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을 당하고도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니 평화공존이니 하며 대화를 구걸하는 바로 그 순간, 김정은은 보란 듯이 무인기 전시회를 열어 자폭 드론으로 우리 군의 최전방 감시초소와 K9 자주포, 미군 탱크 모형을 산산조각 내며 폭파시켰다. 화염에 휩싸인 우리 초소 모형을 바라보며 만족스럽게 웃던 김정은의 입에서 나온 말은 대화가 아니라 힘이 곧 평화이고 평화는 힘으로만 담보된다는 연설을 했단다.
대한민국의 보수 우파가 우리 군과 국민, 그리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에 의한 평화를 말할 때는 전쟁광이자 극우라고 입에 거품을 물던 자들이, 정작 힘만이 평화라고 조롱하는 적장의 살기 어린 협박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하고 비굴한 침묵만 지키고 있다.
결국 내가 극우라는 말에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하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 부모 세대가 흘린 정직한 땀방울로 일으킨 대한민국에 고마워할 줄 알고, 내 나라의 군인을 죽인 적을 적이라 부르며, 범죄자가 권력이 아닌, 법원에서 죄값 받는 당연한 상식을 바라는 것이 극우라면 굳이 부인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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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잘되는 집안에는 저마다 흥하는 전통이 있고, 망하는 집안에는 시대를 불문하고 똑같이 공유하는 패망의 이유가 있다. 국가와 문명도 예외가 아니다. 흥하는 나라는 위기 앞에서 내부의 법과 기강을 세우고 적을 직시하며 울타리를 단단히 고쳐 매는 전통을 지킨다. 반면 망하는 나라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마치 하나의 각본을 베껴 쓴 것처럼 소름 끼치도록 똑같은 말기 증상을 공유한다. 국경 밖에서는 전운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적의 말발굽 소리가 땅을 울리는데, 유독 성안의 권력자들만 귀를 막은 채 기괴한 태평가를 부르며 집안싸움에 몰두하는 바로 그 증상이다.
1453년 오스만 제국의 거대한 대포가 콘스탄티노폴리스 성벽을 포위했을 때 비잔티움의 귀족과 성직자들은 천사의 성별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두고 끝도 없는 신학 논쟁을 벌였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직전 프랑스는 히틀러의 기갑사단이 국경 코앞에 집결했을 때, 독일 숲의 탄약고를 폭격하면 사유재산 침해이자 히틀러의 심기를 건드린다며 폭격을 금지하고 내각 불신임 정쟁만 벌이다 단 6주 만에 파리를 내주었다. 북베트남의 기갑사단이 코앞까지 진격해 오는데도 미군 철수와 가짜 평화 협정문 한 장을 흔들며 권력 다툼에 취해 있던 1975년 봄 사이공의 풍경 또한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2026년 10월의 마지막 날, 한반도를 둘러싼 바깥세상의 시계와 대한민국 성안의 시계를 나란히 대조해 보며 나는 그 망국의 데자뷔가 박물관의 유물이 아니라 바로 오늘 우리의 현실임을 목도한다.
지금 국경 밖의 세계는 어쩌면 6·25 전쟁 이후 가장 서늘한 호흡으로 돌아가고 있다. 미국은 알래스카에 있던 현존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를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550킬로미터 떨어진 일본 후쿠오카현 쓰이키 기지에 전진 배치했다. 출격 후 수십 분이면 한반도와 대만 상공에 도달하는 최단거리 실전 배치다. 동시에 미 본토 포트 리버티에서는 미 육군이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불도저 8대와 굴착기 4대를 동원해 24시간 안에 전사자 2,400구의 시신을 파묻는 대규모 전장 매장 훈련을 실시했다. 강대국 간의 전면전이 터지면 쏟아지는 전사자를 본토로 후송할 여유조차 없다는 냉혹한 전제 아래 시작된 훈련이다.
중국은 항공모함 랴오닝함 전단을 필두로 해군 주력 군함과 공무선 53척을 띄워 규슈 남부부터 대만 해협, 필리핀 외해까지 거대한 포위망을 쳤다. 일본 정부는 방재청 출범에 맞춰 전 국민에게 최소 3일에서 일주일 치의 비상식량과 식수를 비축하라는 긴급 경고를 내렸고, 영국 또한 전 국민 생존 물자 비축 캠페인을 가동했다.
우리의 목덜미를 겨눈 북한은 어떠한가. 김포 애기봉 전망대에서 불과 1.5킬로미터 떨어진 개풍군 해안가에 위장막도 없이 자주포를 전진 배치해 수도권으로 포신을 겨누고 해안포 포문을 열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는 군사분계선 남쪽 10미터 우리 땅까지 몰래 넘어와 지뢰를 묻어 우리 수색대대장의 발목을 절단냈고, 어제는 김정은이 직접 나와 자폭 드론으로 대한민국 최전방 감시초소와 K9 자주포 모형을 산산조각 내며 폭파시켰다.
이처럼 미·일·중·북이 일제히 안전핀을 뽑아 들고 실전 배치를 마친 폭풍전야의 한복판에서,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 성안에서는 믿기 힘든 초현실적인 희비극이 펼쳐지고 있다.
적의 지뢰에 현역 중령의 다리가 끊어졌건만,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모든 국력을 쏟아붓고 있는 유일한 전쟁터는 오직 사법부다. 권력자 한 사람의 유죄 판결과 범죄 재판을 뒤집겠다고 검찰을 폐지하고, 법전 조문도 제대로 못 읽는 아마추어 특검을 앞세워 정적을 숙청하려다 뜻대로 안 되니, 이제는 대법원장을 국정조사 단두대에 세우겠다고 광분하고 있다.
밖에서는 미군이 전사자 2,400명을 묻을 구덩이를 파고 적장이 우리 초소 모형을 폭파하는데, 권력자들은 적의 지뢰가 방어용이라며 국어 강의를 하고, 컴퓨터 게임 속 북한군을 지우려 안달하며, 수령 한 명을 방탄하겠다고 나라의 법원을 부수며 낄낄대고 있다.
지난 80년간 대한민국이라는 집안을 일으켜 세웠던 굳건한 안보와 한미동맹, 법치라는 흥하는 전통을 제 손으로 걷어차고, 역사 속 망하는 집안들이 빠짐없이 공유했던 패망의 공식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따라가는 권력의 끝은 어떨 것인가. 구한말 탐관오리들이 판을 치던 시대를 살아가던 백성들의 절망이 이러했을 것이고, 패망 직전 사이공의 거리를 걸으며 북베트남의 포성을 듣던 시민들의 공포가 이러했을 것이다. 가장 무서운 안보 위기는 적의 강함이 아니라, 위기 앞에서 경보기를 스스로 꺼버린 지배층의 완벽한 뇌사 상태다. 지금 이 기괴하고도 소름 끼치는 대한민국의 태평성대가, 훗날 역사에 폭풍이 덮치기 직전 가장 어리석은 자들이 벌였던 마지막 광란의 기록으로 남지 않기만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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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진짜 전두엽에 문제있나? 참정권이 침해된거면 민주주의국가의 근간이 침해된 초유의 사태인데 그게 딴따라들 재롱잔치 보는것보다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면 그냥 지금 부바가서 점프뛰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