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복 새 거 입었는데 너무 딱 맞음 생각보다 너무 맞는데요..... 가디건은 한 사이즈 큰 거 할 걸 그랬음 제가 내년에 이직 안 하고 근무하고 있으면 그 때는 한 사이즈 크게 할게요 근데 그럴일 없으면 좋겠다ㅎ
100일의 거짓말 전개 방식이 너무 좋은게 사소한 떡밥 같은건 예상한 대로 나오는데 전개가 보통의 로맨스물이랑 다르게 흘러가서 좋음 덤덤하게 흘러가고 과거 장면이랑 번갈아 나오는데 그게 현재 장면에 집중할 수 있는 부분이 되는 것도 좋음 감성팔이가 아니라 그 캐릭터에 이입되는게 ,,,
아니 재혼황후 보고싶긴 한데 서양 배경에 동양인 나오니까 그 괴리감이 너무 ,,,, 잠깐 봤는데 집중도 안 되고 차라리 퓨전 사극으로 하든지 서양 체계를 가져온 현대....?로 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은데 너무 원작을 다 가져오려고 하니까 이도저도 안 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