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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쉬어야할 때를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쉬어야할 때를 알려주는 lazyalpha.io
#험블님한테묻어가기
오늘 엘리스를 소액 샀는대 이런 의견도 있네.. 과연
Elice IPO 0158S0
It almost looks like Korean retails got scammed by underwriters.
Elice's business model is similar to that of $NCLD constituents -- GPU lending. But it's not a pure play like $CRWV. It does a bit of SaaS as well. The IPO subscription was 400x. It plunged 30% at IPO debut. The subscription price was KRW 90,500, but plunged immediately to KRW 72,000 at the opening and further down to KRW 62,000 level within 5 min.
Despite the concerns on US neocloud debt, the subscription was overcrowded by retails. Institutions didn't seem to have much appetite for it. So, there was not much capital tied to lockup period to start with.
In Korea, naked short is strictly prohibited. No listed single stock options either. You had to have it first before going short, except foreign hedge funds with swap facilities from their prime brokers, in which case the broker is taking the volume temporarily.
Who sold first? Must be the institutions without lockup period. Neither underwriters nor book building brokers have lockup period. So the dump was started by them. I don't think it was foreign hedge funds on swap facilities, because primes haven't started offering the stock yet. Underwriters must have taken a juicy profit, but they should have provided price support on the debut at least?. They probably did if they had good institutional clients on it. Protecting retails is too much to expect from them.
Lessons from today: Must check whether institutions are keen before subscribing IPO. Avoid Mirae Asset, never had a good opinion on how they do business.
Korean market was down from the premarket, though. There are plenty of negative sentiment at the moment. But the failed IPO on AI data center clearly set the tone and affected the Korean memory bros, in case you wonder the further retreat of $SKHY and Samsung Electronics. The mood also killed the good news on Samsung Electro Mechanics' new order.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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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의 내부 추론 프레인워크는 엔비디아 블랙웰과 화웨이 어센드만 지원합니다.
딥식과 화웨이가 자체 칩 개발 협력도 하기 시작했다는데, 중국의 완전 자립이 시작됐군요.
명백히 트럼프의 실수이고, 젠슨황이 가장 우려하던 것입니다.
🚀 Introducing DeepInfer, our in-house inference framework, now fully open source!
Powering DeepSeek-V4.1-Flash at scale with high throughput and low latency. We’re sharing our production stack to help the community lower compute costs, reduce energy use, and make AI more affordable.
🔗 github.com/deepseek-ai/De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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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로버츠 지음. “국가중심적 법 가정을 깨고 서양중심적 관념에 도전하는 법인류학의 고전. 이 책은 공식적인 법적 기구가 없거나 국가의 강제가 없는 사회에서도 일상생활 속에서 질서가 어떻게 유지되는지를 탐구한다.”
aladin.kr/p/phv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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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페이지 문학에는 있고, 요약본에는 없는 것 | 서울대 신형철 교수 | 샤로잡다 시즌2 (ENG CC) youtu.be/qE_wJVYPKh4?si=kTSH…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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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앙 아이디어를 섣불리 공개하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
AI 에이전트 덕분에 개발 속도가 빨라진 만큼,
복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 너무 쉬워졌습니다.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며 개발하는 방식이 통했다면, 이제는 공개 시점까지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음.
그래서 저도 출시 전 사전 판매 단계까지는 최대한 입 꾹 닫고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벌써 넉 달째 개발 중.. (맥북 녀석 일주일 풀가동 중ㅋㅋ)
아이디어 자체보다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굳이 먼저 공개해서 누군가에게 따라올 시간까지 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제는 무엇을 만드느냐만큼,
언제 공개하느냐도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함.
조용히 만들고, 준비가 끝났을 때 결과물로 보여주려고 합니다람쥐.
AI Native 비디오 에디터 모바일 버전은 완성은 됬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수익이 안될 것 같아 출시 안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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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스 코스닥 상장 첫날 32% 급락... 400배 청약 경쟁률에도 흑자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졌다.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엘리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아래로 추락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9만 500원으로, 2,010억 원을 조달해 올해 코스닥 최대 IPO였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4% 낮은 7만 8천 원 안팎에서 형성됐고 곧바로 6만 1,400원까지 32% 빠졌다.
30분도 안 돼 약 3천억 원의 시가총액이 사라졌다.
청약 열기는 뜨거웠다.
개인 청약 증거금은 약 10.3조 원으로 공모 금액의 51배가 몰렸고 경쟁률은 400배가 넘었다.
10월 15일 코스피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날 외국인이 27억 달러를 팔 때 개인은 10억 달러를 산 것과 같은 모습이다.
기관이 팔고 개인이 사는 흐름이 이번에는 공모가에서 벌어졌다.
눈여겨볼 점은 엘리스가 적자 기업이 아니라는 것..
상반기 매출은 200% 늘어난 344억 원, 영업이익은 10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EBITDA는 11배 넘게 늘어난 232억 원이다.
공모가 기준 밸류에이션은 연환산 매출의 약 14.5배였고, 급락 뒤에는 약 10배다.
상반기 10억 달러 손실을 내면서 매출의 107배를 요구한 영국 엔스케일과 비교하면 싼 편이다.
그런데 왜 급락했을까?...
마켓의 질문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지금 멀티플이 아니라 내일 얼마의 자본이 어떤 금리로 필요하냐가 핵심이다.
엘리스 CEO는 공모 자금을 국내외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쓰겠다며 올인하겠다고 했다.
골드만의 프리보로츠키가 경고한 대로 컴퓨팅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지만 자금은 그렇지 않고, 마켓은 전력과 튼튼한 재무를 가진 쪽을 선호하고 레버리지로 중간에 선 업체를 피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3분기 두 차례 인상에 이어 매파적 동결이 예상되고, 한전은 210조 원 부채를 안고 전기요금 인상 협의를 원한다. 금리와 전기료가 같이 오르는 환경이다.
AI 인프라 IPO 실패는 4주 만에 명단이 길어졌다.
소프트뱅크 SB에너지 상장 연기, 호주 퍼머스 공모가 25% 인하 뒤 철회, 블랙스톤 에어트렁크 싱가포르 리츠 2027년 연기, 엔스케일 공모 규모 절반 축소 요구, 코어위브 채권 부실 수준 거래.
가트너는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의 80% 이상이 독립 운영을 접을 것으로 본다.
공교롭게도 상장 12시간 전 골드만은 코어위브를 매수로 올리면서 차입 비용 가정을 10%로 높였다.
10%에 빌려도 신규 계약이 15%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논리인데, 주가는 반짝 올랐다가 금요일 저점 근처로 돌아왔다.
모건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2027년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리스를 포함하면 6천억 달러에 가까울 것으로 본다.
오늘(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건물 두 곳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KBS #KBS뉴스
news.kbs.co.kr/news/pc/view/…
LEE HYOUNG-IL, SOUTH KOREA’S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ER OF FINANCE AND ECONOMY: WE ARE PREPARING TO DEPLOY MARKET STABILIZATION MEASURES IF STOCK MARKET VOLATILITY INCREASES.
WE WILL DECIDE WHETHER TO IMPLEMENT SPECIFIC MEASURES, SUCH AS ACTIVATING THE STOCK MARKET STABILIZATION FUND OR TEMPORARILY BANNING SHORT SELLING, BASED ON MARKET CONDITIONS.
ㅋㅋㅋ 🤣
누가 프랑스를 망쳤나? 프랑스를 망친 주역들
fmkorea.com/index.php?mid=my…
:: 국립행정학교(ENA) 엘리트, 시앙스포(파리정치대학), 그리고 그랑제콜
공장 근처에도 가보지 않고 프랑스 산업의 붕괴 원인을 17장짜리 파워포인트로 브리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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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note買っちゃだめだし、こんなのを売ってる人を信頼したら駄目だよ。
第二の脳とか凄そうに言ってるけど要はRAGだからね。R自分で調べてても分からなくても、地元のLLMコミュニティに聞きに行けば丁寧に教えてくれると思うよ。てか、こういう商材に大金払うくらいなら私にDMしてく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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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역삼동 빌딩 2곳서 동시다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yna.co.kr/view/AKR202610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