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길감자탕|•'▽'•)੭ retweeted
온라인 절, 야구장 보면서 부러워하다가 온라인 뜨개방을 만들어봤어요!!🧶
카페, 캠핑장, 공원에 모여 앉아 함뜨하고, 완성한 편물로 캐릭터를 꾸밀 수도 있어요!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많이 놀러 와주시고, 방명록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nitting-masil.eunwithyarn.w…
#복길문고
제목: 그분이 오신다
저자: 김혜영
별점: ⭐️⭐️(2.6)
자기연민에 빠진 못생긴 남성이 신이 선사한 최고의 불행 시나리오 안에서 춤추는 이야기.
나에게 남은건 김정은이 외계인에 조정 당하고 있어 나사가 조사를 착수한 유튜브만 남았음.
스포 후기는 블로그에 써야겠다
이복길감자탕|•'▽'•)੭ retweeted
쉐이미 완성!!
하누곰방님의 고슴도치(쉐이미 버젼)을 완성했어요!!
미싱할때 바늘꽂이로 쓰려고요🪡🪡
너무 귀여워요ㅠ 비즈는 딱 어울리는게 없어서 어떤걸 달아줄지 고민이에요!
#RT이벤트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꾸덕한 깊생을 하게 만드는 청예작가님의 신간!
[같은 여자끼리]를 보내드려요!
🎁RT 추첨 3명
📅발표 11월 6일
🤝 Paid partnership
광고🐈 여자들만 사는 아파트는 천국일까?
까다로운 조건으로 여성만 입주하게 된 '은청지구'
어느날 아파트를 향한 혐오범죄가 발생하면서 입주민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각자의 이득과 신념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여성들.
밉상 그 자체,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의 인물들에게 주어진 서사를 따라가며 인간이 가진 약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책을 덮고 난 뒤 느끼는 감정은 묘한 불편함이다.
성별이 같으면 생각도 같고, 바라보는 것도 다를까?
만약 다르다면, 서로를 향한 혐오와 배척만이 답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영원히 그렇게 살 수는 없다는 것도.
우리는 결국 모두가 한 두군데 쯤 고장난 곳이 있고
그렇기에 서로의 부족한 부분도 흐린눈 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강도로든.
👭같은 여자끼리, 청예 / 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이거 블로그에 혼자 끄적인 작품 별점 기준인데 혹시 더 좋은 별점 기준 있으면 공유해줄 사람...
그때 기분에 영향 받지 않고 더 명확하게 별점 내려주고 싶음!!! 다들 어케 내리는지!! 알려조
#복길문고
제목: 테세우스 페러독스
저자: 이경희
별점: ⭐️⭐️⭐️(3.9)
>>싸펑민국의 구준표가 펜트하우스에서 말아주는 내 인생 뺏어놓고 당연한 듯 살지마 쇼. << 책을 열자마자 염병이 탭댄스와 트월킹을 같이 해줌. 정말 재밌고 고민이 많이 된다… 사실 아직도 모르겠어…
판단하는 장치로서의 캐릭터였다면 섻.으 그만 시켰으면 했다… 너무 불필요하다고 느껴서 여울이 나올 때마다 점점 걱정되고 불쾌해서 회피하고 싶었다… 45세 재벌 아저씨의 목숨이 달린 와중 썸녀와 키스를 제가 왜 봐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여울 개인의 엔딩은 정말 불쌍하고 최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