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님 덕분에 오랜만에 엑스를 다시 씁니다~ 전 여전히 그리고 항상 지지합니다~ 제가 책을 써야해서 활동은 저조하겠지만, 이재명과 유시민의 삶과 글과 말에 대한 믿음은 강력합니다. 여튼 수고가 많으십니다~ ^^
역사탐구 retweeted
오늘 올라 온 연합 개쓰레기색히들 기사.
같은 쇼핑몰을 두고 한산 vs 복잡..
경제 망했다는 이미지와 방역 망했다는 이미지를 동시에 연출함.
국가지원금으로 이따위 장난질만 하는 연합임. 이거 놔둬야하나?
역사탐구 retweeted
김호창 업스터니대표,
“나는 한번도 ‘조국을 지지한다’라는 글을 쓴 적이 없다. 나는 조국을 지지하지 않는다. 나는 사실을 말했을 뿐이다.”
“힘내세요. 당신의 아내와 아이는 잘못이 없습니다.”
진실을 말씀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역사탐구)
미국대선을 토해 새삼 알게되었다
미국과 일본의 정치인들은
귀족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돈과 인맥으로 기득권화한 귀족화
우리나라는 반면
정치인의 서민화에 가깝다
정치인들은 탈권위 서민화하고
시민들은 정치의식과 시민의식을 높이는
제법 건강한 민주주의를 향한다
전통적으로 귀족은
무력계급에서 출발하여
자본계급으로 광범위해졌고
무의문명에 따라
지식계급의 범주가 만들어졌다
세계적으로는 여전히
자본계급이 귀족화의 본질이다
반면
한국은 지식계급으로서의 귀족을
높이 평가한다
즉
서양의 귀족화와 동양의 귀족화는
문명관차원에서 다를수 있다
(역사탐구)
우리나라가 왜
2000년대 이후 디지털시대에
강해졌는지 알겠다...
그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대한민국은 모처럼 선진국과 같은
출발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아날로그 산업의 출발은 뒤쳐졌고
누적된 경쟁력을 따라잡기 힘겨웠으나
처음으로 같은 출발을 한셈이다
(역사탐구)
플라톤의 스승이 소크라테스라면
공자의 스승은 주공이었다...
이 차이는 본질적인데...
플라톤은 대면 스승이었던 반면
공자는 비대면 스승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문을 통해 스승을 삼는 전통이
문의 문명을 계승시킨다
(역사탐구)
무의 문명인 서양입장에서
가장 악마시하면서도 위대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징기스칸이다
경제와 부를 중시하는 입장에서
가장 무시하면서도 인정했던 일본에게
붙여준 이름이 바로 '경제동물'이었다...
문득 생각이 나서 기록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