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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른은 다 먹어여 ㅎㅅㅎ 최애 씨피는 용철이든 ,지원이든 ,지원이든리번

Joined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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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tter.cf/kdywoy?s=11 심심해서 비계 팠어여 공계에서 이미지 관리⭐️✌️하느라 안올리는 이든이 연애? 일상 주저리 뭐 그런거 올리는 도파민용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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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돌 #윤이든 #7회차? 메리크리스마스! 그저 잠자는 윤이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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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retweeted
#커미션_오픈 #커미션 #RT이벤트 🎀묶어드립니다~! 1인 고정틀 커미션 입니다! 1인당 0.5에 진행합니다! 🎀목표금액 달성 시 rt 추첨 2분 작업해드립니다! kre.pe/jl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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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인게 구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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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걸 진짜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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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ㅔ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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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작가님이 노린게 맞다고 봅니다…//
991화 아니 이거 .. ㅋㅋㅎㅎ... ㅎㅎㅎㅎ 동인질을 그만하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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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쟇든 #재희이든 도빈이 갑자기 재희가 먹으려는 빵이 너무 뺏어먹고 싶어서 재희한테 바로 나 그거 주라! 하면서 조르기 시작.. 근데 재희 쿨하게 바로 엥 이거 제가 한입 물었는데 ㄱㅊ? 이래가꼬 신난 도빈이 앗싸~하고 빵 바로 뽀리는 그때 눈에 띈 빵에 찍힌 막내의 어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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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좀 특이하네? 흠..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ㄷㅔ ..하는 순간 스쳐간 윤리ㄷr의 목에 있던 잇ㅈㅏ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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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가 쓴 지원이든 젼든 주접을 너무 많이 떨엇나
너 왜 이렇게 잘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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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이렇게 잘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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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티 티친님들 이름 가려도 인장만 보고 누가 누구신지 맞힐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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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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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 ㅠㅠ그림만 보면 엄청 싸우는 것 같은데 대사가 울엄망..ㅠㅠ 술취한 아기고앵 너무 귀여워요
이든이 귀랑 목 빨개진 거 정말 야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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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이든 #이든른 #초심돌 그거 있잖아요 그르릉 왕? 고양이 이리와 하는거 그거 유투브에서 보고 이든이한테 하는 이용철 보고싶어요 ㅠㅠ 이용철 유투브 알고리즘에 고양이 엄청 뜨는데 언젠가부터 고양아 이리와 하는게 엄청 뜨는거.. 신기하고 진짜 되나 궁금해서 이든이한테 실험하려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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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룽 왕 하는데 래퍼라 그런지 딕션?이 좋아서 완전 잘 따라할듯 그거 들은 우리 에웅 수다냥이 바로 와서 드디어 형이 내 말을 배웟구나! 하면서 에웅 와옹 우에엥 하면서 엄청 치대는 이든냥 너무 귀여운 것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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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요? 심돌에 마지막은 없습니다 평생 함께해.
안녕하세요, 리벨입니다. 초심돌이 어느새 1,000화를 돌파했네요. 초보 작가 시절, 첫 작품을 211화로 겨우겨우 완결하면서 600화가 넘는 이야기는 대체 어떻게 쓰는 걸까 궁금해하곤 했는데, 제가 직접 그 과정을 겪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 연재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1,000화라는 숫자는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으니까요. 그저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냈을 뿐인데, 그렇게 한 화 한 화 쌓아 올린 이야기가 어느덧 네 자릿수에 이르렀네요. 캐릭터가 작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이야기를 이든이를 쓰면서 제대로 실감했던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도무지 미리 생각해 둔 전개대로 움직여 주질 않아서 아예 이야기를 갈아엎었던 적도 여러 번 있었고요. 이렇게 긴 시간을 이든이와 레브 멤버들과 함께하다 보니 이제는 이 친구들이 단순히 제가 만들어 낸 등장인물이라는 사실이 새삼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된, 참 오래되고 친숙한 친구들이 되었으니까요. 물론 이 긴 이야기를 여기까지 이어 올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도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독자님들께서 보내 주신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초심돌이 1,000화라는 숫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에게 자신이 만들어 낸 세상과 인물들을 누군가가 진심으로 좋아해 준다는 것만큼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제가 이든이와 레브를 아끼는 만큼, 때로는 저보다도 더 깊이 이 친구들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님들을 볼 때마다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돌이 독자님들의 하루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긴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독자님들께서도 이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참 즐거웠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화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도, 긴 연재의 여정 중간에 새롭게 찾아와 주신 독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리고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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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양잌ㅋㅋㅋ큐ㅠㅠㅠㅠ아니 표현이 너무 웃겨욬 ㅠㅠㅠ그럼 이제 따끈냥이네요ㅜㅜ///
우아아아 냉동고양이 크리스마스 축하해!! 이번화에 따근 따근한 체온을 가진 살아있는 이든이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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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울어요.
안녕하세요, 리벨입니다. 초심돌이 어느새 1,000화를 돌파했네요. 초보 작가 시절, 첫 작품을 211화로 겨우겨우 완결하면서 600화가 넘는 이야기는 대체 어떻게 쓰는 걸까 궁금해하곤 했는데, 제가 직접 그 과정을 겪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 연재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1,000화라는 숫자는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으니까요. 그저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냈을 뿐인데, 그렇게 한 화 한 화 쌓아 올린 이야기가 어느덧 네 자릿수에 이르렀네요. 캐릭터가 작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이야기를 이든이를 쓰면서 제대로 실감했던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도무지 미리 생각해 둔 전개대로 움직여 주질 않아서 아예 이야기를 갈아엎었던 적도 여러 번 있었고요. 이렇게 긴 시간을 이든이와 레브 멤버들과 함께하다 보니 이제는 이 친구들이 단순히 제가 만들어 낸 등장인물이라는 사실이 새삼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된, 참 오래되고 친숙한 친구들이 되었으니까요. 물론 이 긴 이야기를 여기까지 이어 올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도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독자님들께서 보내 주신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초심돌이 1,000화라는 숫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에게 자신이 만들어 낸 세상과 인물들을 누군가가 진심으로 좋아해 준다는 것만큼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제가 이든이와 레브를 아끼는 만큼, 때로는 저보다도 더 깊이 이 친구들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님들을 볼 때마다 참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돌이 독자님들의 하루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긴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독자님들께서도 이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참 즐거웠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화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도, 긴 연재의 여정 중간에 새롭게 찾아와 주신 독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리고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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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2차로만 파먹던 그게 공식이라고??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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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닠가 오늘 초심돌 1000화가 나온다구요???뻥치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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