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축으로 환생한 술레이만의 하소다바슈인 내가 마감시간을 숨김

Seoul ⇄ Tokyo ⇄ Tunis
Joined Jan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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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공식 인스타 영상 개무서움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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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식자격증 탈락하는 제1의 사유
깨를 뿌리는 이유 아무도 안 건들인 음식. 당신이 처음 먹는 사람에요를 뜻하는 대접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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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에서 열리는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 사진 찍었어요. 자주 공개되는 곳은 아니라 기회 되신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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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에 본 건데 요즘 많이 공감됨 먼가 이 일상들에 갇혀서 사는 느낌이 자주 들어서 더 그런가봄
여행다니면서 느끼는 건.. 특히 대자연 이런 곳가면 세상이 이렇게 크고 넓은데 이걸 살면서 다 가보지를 못하고 사람은 아주 좁은 도시에 옹기종기 모여살면서 개싸움을 하고 있구나 싶음 도시에 가는게 큰 세상인가? 오히려 좁은 세상 아닌가 그런 생각 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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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분명 제 메세지에 답장을 했는데요? 전화통화도 했다니까요” “메세지답신, 본인음성의 사용, 세금공과금납부 등 모든 권한을 주는 형태의 사용에 아버님이 동의하셨습니다. 다만 정신이 온전한 상태에서 하셨을지는..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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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사망하신후 6년동안 AI가 연금을 수령하여 전기요금을 납부하고 유지보수 부품을 구매했습니다. 시신은 놀라울 정도로 보존상태가 좋습니다. 치매환자의 AI로봇 간병은 심각한 사회적비용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소설 한편 뚝딱이다.
AI와 로봇이 치매환자 대응의 유일한 해법이라 생각한다. 더 좋은 솔루션이 나오기 전까지 AI에 대해 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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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중요한 촬영인데 시작한지 30분만에 넘 스트레스받고 퇴근하고싶다 울렁거려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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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윤리적이고 변태적이다. 로봇을 녹이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누구에게 투신을 명령하고 연습시켜서 로봇에 감정이 있는 듯한 영상을 찍고 SNS에서 바이럴 태우고 조금 남은 물리적 부산물마저 기념품으로 팔겠다는 발상이 너무 구역질나고 그거에 찬동한 인간들이 있다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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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are some of the behind the scenes for the F.02 Decommission To be clear: we actually trained our robots to jump autonomously, shipped them to Finland, and had them leap into a vat of molten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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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공장에 최초로 투입됏던 AI로봇들 차세대가 나와서 쓸모 없어지니까 쇳물에 투신하는 방식으로 폐기 했다는 거임.. 녹은 금속은 기념품으로 판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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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클로드가 시키는대로 사주 사이트를 만드니까 1회당 25원씩 과금되길래 제미나이한테 하소연했더니 자기네는 4원에 가능하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이걸 챗지피티한테 말하니까 너 완전 바이럴에 속은거라고 자기네는 1원이면 된다고 하는데 누구 말을 들어야하는 것이오.
프롬프트 복붙도 귀찮은 퍼렁별인들을 위해 클로드 시켜서 웹페이지로 만들었소. lolo-tarot.vercel.app/mys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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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경성의 동네이름 중 하세가와쵸(長谷川町)라는 지명을 보고 그게 지금의 어딘지 궁금해서 클로드한테 질문했다가, 그게 소공동이라는 것과 함께 소공동, 소공로의 소공小公이라는게 ‘작은 공주’ 에서 온 말이라는걸 알게 됨😍 리틀 프린세스 애비뉴라니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 첨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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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едавно ходила в другую библиотеку, не ту, куда обычно, а там выставка закладок, которые читатели забыли в книга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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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안훔친유물 체급으로 3위라니 이거 진짜 대단
국중박이 세계 박물관 방문객 3위로 치고 올라가서 대영박물관이 4위로 떨어졌다니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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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い鳥vsXのオセ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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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단 일좀하고오겟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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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대 한국 학교의 난방사정 생각보다 제보가 많이와서 이제 리트윗은 그만하고 모으기만 하겠습니다. 알려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가능하면 여름 냉방 사정도 좀 알려주세요. 저는 국딩때는 기억안나고 중•고는 천장 선풍기였고 수능전에 집에 에어컨넣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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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아이품좀적어야되는거 사실좀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음 행복이가 32마리 등록된거 보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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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세 푹은 : 4️⃣ 소동파 <화영> 5️⃣ 왕안석 <완계사·백무정중반시태> ps: 왕안석이 두 번째로 재상직에서 물러난 뒤, 전원에 은거하며 지은 작품 5️⃣6️⃣ 유우석 <재유현도관> 작자가 14년간 유배 생활을 한 뒤 다시 수도로 돌아와 황제와 정치적 반대파를 디스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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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22eeRRmm
번역해보려고 했는데 내용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어요 orz 이 시들 다 직장(?)에서 잘 안 풀렸던 얘기랑 관련돼 있어서, 서예가가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좀 느껴지는 것 같아요 AI도 없던 시대에 서로 다른 시대의 비슷한 주제 시들을 이렇게 모아놓은 것도 생각해보면 꽤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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