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ne 2009
사랑해요 I love you.
이 바보 같은 사람 Did you hear me, you old fool?
말도 못 하게 속썩였지만 모두 다 용서할게요 all the lousy unspeakable things you’ve done. All your terrible flaws are forgiven.
나쁜 점 투성이지만 사랑해요 I love you despite all the things I hate about you,
사랑한다는 말을 할 때만큼은 또렷해요 but I’m clear in mind now when I tell you that I love you.
요즘은 계속 정신이 없지만 Things may be muddled most of the time,
동양변액 상담전화 기껏 말 다했는데- 월요일날 다시 신청하라고- 진짜! (15.8%/ 해약율 81%)
올리브영에서 산 G7 커피- 무려 베트남산. 향이 마음에 든다. 10시쯤 마시면 오후까지 안 졸려
생애 첫 그림 구입! 물론 디지털 판화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김점선 작 부귀영화 창창: 보는 순간 번쩍번쩍 부귀해질 것 같은 느낌
참치 샌드위치에- 참치가 안 씹혀요-
오늘 점심은 바른생활 샌드위치- 토요일 저녁까지 일을 끌지 않기 위해 점심 대충 떼우고 이집트 쌍팔년도 고루 진부 정숙 영화 들어갑니다
이집트/아랍어(영문자막) 영화 작업 중입니다- 영화제출품작인데/ 왜 자기 민족의 불행을 서구에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걸까요? 민족의 불행을 보듬을 수 있는 다른 방법도 많을 텐데- 여러모로 역겨운 작품입니다.
이제 일 시작합니다. 레스큐미 5편
no vote no voice! 내게 투표권이 있다는 것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축구보다 흥미진진했던 어제 개표방송-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다만, 유시민 후보 너무 아쉽 ㅠㅠ
한명숙 후보 0.6% 차이로 안타깝게 패배. 그래도 이번 선거-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습니까. 특히 경남의 김두관 후보, 대단합니다. 경상도에서 한나라당을 상대로 승리라니@@
Thanks for following me. I'm pleased. I completed my first novel. Thank you for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