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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주인(主人)은 되지 못할망정 삶의 주인공(主人公)은 얼마든지 될 수 있습니다. 주인은 주로 사물을 소유한 사람에게 돌아가지만, 주인공은 자기 신념과 철학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세상은... dw.am/LphOh
아는 것과 하는 것은 판이한 것이다. 하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절실함만이 아니라 자기를 직시할 수 있는 용기와 힘, 그리고 열정이 필요하다. 내가 지각하는 것과 나의 삶은 어떤 거리에 놓여 있을까?
천안에 사시는 분들! 16(수). 11시에 천안 영상미디어센터 비채에서 강신주 교수의 '상처받지 않을 권리' 인문학 강좌가 열립니다. 가을에 훈훈한 철학 강좌가 되리라 봅니다. 기회 놓치지 마시고 오세요!!!
지금 이 시간 트윗에 올라온 물대포 맞고 떨고 , 실신하는 우리의 아이들 사진을 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어른인 나의 무력함이 부끄럽고 , 화가 난다. 도대체 이 나라는 언제까지 이렇게 몰상식할건가!!!!!!!! 나쁜 놈들 !!!
가을이다... 이젠 가을이 스치듯 가겠지?... 마곡사에서 맘껏 가을 하늘을 보았다 yfrog.com/kkvfebtj yfrog.com/mmgek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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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이용한 범죄행위가 극에 달하여 결국 아름다은 신념을 가진 사람을 창살 안에 가두고 말았네. 오늘 누리는 이 자유가 부끄럽네. 그 사람 풀려나는 날까지 엽서를 보내야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636번지, 서울구치소 곽노현 437-702>
우연히 들른 봉평 ㅡ 메밀꽃이 절정입니다! 넘 아름다워요! 허생원과 성서방네 처녀가 정분날 만하네요!!! yfrog.com/mmcm5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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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을 퇴출시키지 못한 건 가재는 게편 이상의 의미가 있죠. 일종의 자기연민이죠. 그 정도 일로 국회의원에서 제명당한다면 자신도 제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느낀거죠. 다들 강용석 이상의 죄를 지었단 걸 유추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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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경솔한 돌팔매로 진실한 대통령 한 분을 외롭게 떠나보냈던 과거를 잊어선 안 된다" '곽노현 때리기'의 정치적 진실 [신진욱 칼럼] bit.ly/qqOK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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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최선의 방어는 바로 공격...'곽노현 도덕성' 아닌 '검찰 부도덕성' 프레임 걸어야" <진보진영, 중도층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조기숙> bit.ly/ohU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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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소시민은 강용석 의원을 배출한 지역구에 산다는 사실만으로도 남 보기 민망한데, 제명안에 반대표 던진 국회의원 나리들은 그런 사람과 동료라는 사실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유유상종, 초록동색이라는 말이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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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나는 검찰보다는 곽노현에 걸겠다!" 지금은 외롭게 투쟁하는 곽노현 그를 그냥 지켜보는 수준에서 더 나아가 격려하고 지켜줘야 하는 시간이다 [김갑수 칼럼] bit.ly/o0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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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에 대한 '묻지마 사퇴'를 반대한다. 조급한 사퇴압박으로 '목욕물 버리려다 아이까지 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 국회의원 전병헌 j.mp/pKigsh






